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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은 지난 23일 횡성문화원에서 횡성형 고위험군 통합돌봄사업 2차년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와 돌봄종사자,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내 노인(치매), 정신장애인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추진한 횡성형 고위험군 통합돌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중심 돌봄 모델로 안착시킬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낮은 서비스 접근성 및 인프라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 내의 고위험군 돌봄 대상의 촘촘한 돌봄 서비스 제공환경 조성을 위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2023년부터 횡성형 고위험군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 발굴과 복지안전망 구축, 서비스 연계 및 제공을 통해 작년부터 총 2,284건의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됐다.
향후 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내년 3월 돌봄지원법 시행에 앞서 추진한 횡성형 고위험군 통합돌봄 사업 추진 경험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기반 촘촘한 돌봄 생태계 구축과 운영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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