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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면체육회(회장 김용규)는 제26회 둔내면민의 날 및 제47회 면민체육대회를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
둔내면 25개리를 6개팀(덕고명월, 둔방내리, 자포상선, 수리청풍, 석문삽교, 태기백운)으로 나눠 6개 종목(축구, 배구, 족구, 게이트볼, 훌라후프, 이어달리기)의 체육경기와 3개 종목(한궁, 고무신멀리던지기, 단체줄넘기)의 민속경기로 진행했다. 우승은 둔방내리팀이 차지했다.
올해 둔내면민대상 수상자는 농업부문에 석문2리 정유복(61)씨, 문화체육부문에 둔내중학교 앙궁부 코치 곽진아(48)씨, 일하는 공직자 부문에 둔내면행정복지센터 유효정(32) 주무관이 선정됐다.
김용규 체육회장은 “면민들이 체육대회를 즐기며 영농에서 쌓인 피로를 말끔히 씻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