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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횡성군 드림스타트 소속 박자애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한 ‘2025년 드림스타트전문화·특성화과정 실천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오는 11월 20일 진행된다.
박자애 통합사례관리사는 ‘작은 도시, 따뜻한 나눔-청년과 아동이 함께 만든 성장의 무대’라는 제목으로 횡성군의 청년인구 감소 및 아동돌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청년미래봉사단-드림아동 1: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제출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