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 느티나무 예술단(대표 이수정)이 원주 댄싱카니발에서 프리댄스 실버부 경연에 참가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대회는 만 65세 이상 참가자 100% 구성이라는 엄격한 규정이 처음으로 적용된 가운데, 참가팀 전원이 뛰어난 기량과 열정으로 무대를 빛냈다.
횡성 느티나무 예술단은 오랜 시간 갈고닦은 노력을 무대에 담아내며 심사위원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성과는 실버 세대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지역 공동체와 교류하는 모범적 사례로 의미가 크다. 함께 참가한 팀들도 모두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축제의 가치를 더욱 빛냈다.
이수정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경쟁의 결과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이뤄낸 축제의 결실이며, 지역사회의 응원과 성원 덕분에 무대를 빛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