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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내년도 군정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한 ‘2026 효율적 예산편성 군정 발전 보고회’를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군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군수, 부군수, 국·과·소장, 팀장 등 전 간부진이 총출동하는 자리로, 부서별 신규·계속사업과 주요 공약사업을 점검하고,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기획예산담당관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행정복지국, 경제산업국, 건설도시국 등 각 부서가 차례로 2026년도 핵심 사업과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효율적 예산편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군민 행복을 실현한다는 기조 아래 신규 투자사업 발굴, 계속사업의 실행력 강화, 공약사업 성과 제고 등 예산 운용의 실질적 전략을 논의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예산 검토를 넘어, 부서별 역량을 결집해 횡성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자리”라며 “철저한 검토와 창의적 제안이 곧 군민 행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보고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뒤,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