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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민선 8기 출범(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 4년을 맞았는데 아직도 민선 6기(하나된 횡성 도약하는 횡성) 군정구호와 7대 명품 홍보안내판이 횡성읍 시가지에 있는 만세공원 내 한우리작은쉼터에 남아 있다.
이곳은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장소로 TV, 신문, 정수기 등이 갖춰져 있어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곳이다.
군정구호 교체작업이 되지 않은 채 6년이 되도록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시설물 관리는 잘 되고 있을까? 민선 9기 때에는 교체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