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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재진)는 지난 15일부터 푸드트럭을 이용한 자활사업단 ‘낭만상회’ 푸드트럭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낭만상회’ 사업단은 2024년 12월 횡성군으로부터 불용 화물트럭을 무상 양여 받아 내부 보수작업을 마치고, 올해 5월부터 횡성지역자활센터 A.SUM카페 내 푸드트럭으로 관내 행사참여 하며 운영을 개시했다.
‘낭만상회’ 별도 신규사업단으로 분리했다. 4분기 매출목표를 1,400만 원을 설정하고 지역축제, 체육행사 등에 참여해 매출액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