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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지부장 최종웅)와 동횡성농협(조합장 김용식), 송호대(총장 이경중)는 지난 28일 청일면 농가에서 사과 수확 및 영농폐기물 수거 등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 ⓒ 횡성뉴스 |
| 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지부장 최종웅)와 동횡성농협(조합장 김용식)은 송호대(총장 이경중)와 함께 수확철을 맞아 지난 28일 청일면 농가에서 농협 임직원과 송호대학 교직원 및 학생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과 수확 및 영농폐기물 수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형성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 홍보 캠페인도 함께했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로, 국민의 생명 창고인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범국민 운동이다.
김용식 조합장은 “동횡성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준 송호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민을 위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최종웅 지부장은 “농촌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오늘 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 확산을 위해 농업인과 함께 농촌 활력 회복과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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