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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인이라면 군민과 적을 만드는 일 삼가 해야 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17일
ⓒ 횡성뉴스
군민에 의해 선출된 지역 정치인은 지역발전을 위해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 즉 공인이다. 

공인이 사적인 감정으로 공적인 일을 수행한다면 자질이 없는 것이고 또한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지역 주민과 적대시하는 감정을 가진다면 더더욱 공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다. 

사적인 감정으로 군민과 적을 만들고 편을 가르는 사람이 지역 정치권에서 일을 하면 안된다.

요즘 지역 일부 정치인을 보면 개인적인 감정으로 공적인 일을 미화하려 하고 있고 특정인과 편 가르기를 자행하고 있어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러한 소인배 인물은 공적인 일을 해서는 안된다. 공인이라면 모든 군민들에게 공적으로 판단하여 행동해야 한다. 

자신과 이해관계에 얽힌 사람들 편에서 일방적인 사고로 공무를 수행한다면 지역은 편 가르기와 파벌로 오히려 삭막해지고 지역발전에도 걸림돌이 될 것이다. 

누가 사적인 사고로 공적인 일에서 주민들과 적을 만들고 있는지 이제는 군민이 가려내야 할 일이다.

겉으로는 지역발전 위해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처럼 행동하면서 뒷구멍으로는 사적인 감정으로 주민 가슴에 못 박는 사람은 인격과 마음을 바꾸기 전에는 지역 정치인이 되지 말아야 한다.

본인은 공적으로 공과 사를 구분한다 생각하지만 입장 바꾸어 생각하면 피해를 보는 주민이 생겨난다.

모든 일은 시간이 흐르면 진실은 밝혀지고 자신의 행동에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한 피해를 보는 상대방과는 적이 되어 좀처럼 풀기가 힘들어진다. 

지역 정치판에 들어오더니 안하무인이 되어 자신의 행동에 감정적인 사람은 지역 정치에서 도태 돼야한다. 

오히려 지역 화합과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주민과 적만 만드는 인물은 개과천선해야 할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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