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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공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명숙)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공근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부녀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7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김장을 준비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김치를 한 통 한 통 포장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명숙 공근면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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