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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신동일)는 지난 5일 우천면 문화체육센터에서 거동이 어렵거나 김장을 직접 담그기 힘든 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부녀회원들은 지난 4일 이른 아침부터 배추 절이기 작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김장 준비에 나섰으며, 5일에는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11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일 우천면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치로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