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1부 입장상 1위는 둔내면이 차지했으며 2위엔 횡성읍, 3위 공근면, 장려상은 우천면, 2부 입장상에는 참여도가 높은 청일면이 1위를, 2위에는 서원면, 3위 갑천면, 장려상은 안흥면, 강림면이 수여했다. 사진은 1부 입장상 시상모습. |
| ⓒ 횡성뉴스 |
| 제55회 횡성군민체육대회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일간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명기 군수, 표한상 군의장, 군의원, 한창수·최규만 도의원, 김희빈 횡성경찰서장, 이광순 횡성소방서장, 최종웅 농협군지부장, 기관·단체장, 체육계 인사를 비롯한 선수단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색소폰 연주, 난타, 꽃분이 댄스, 건강체조 등 다채로운 사전공연이 펼쳐져 대회의 흥을 올렸다.
이어 개막식에서는 관내 체육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김남규 횡성군체육회 총무이사, 전복길 안흥면체육회장에게는 횡성군수 공로패가, 이현승 횡성군볼링협회장에겐 횡성군의회 의장 공로패, 한봉희 전 횡성읍체육회장, 성일권 전 강림면체육회장, 김덕겸 전 공근면체육회장은 횡성군체육회장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번 대회는 총 11개 종목으로 운동경기 7종목(축구, 족구, 배구, 테니스, 탁구, 게이트볼, 배드민턴)과 민속경기 4종목(한궁,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고무신멀리던지기)으로 읍·면별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경기를 펼쳤다.
주민들은 열띤 응원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고 승리를 떠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틀간 각 종목별 체육시설에서 진행됐고, 폐회식은 1일 오후 5시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실시됐다.
제55회 횡성군민체육대회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운동경기> △축구 1위 갑천면, 2위 둔내면, 공동 3위 안흥면, 우천면 △족구 1위 둔내면, 2위 갑천면, 공동 3위 서원면, 안흥면 △배구 1위 횡성읍, 2위 서원면, 공동 3위 청일면, 갑천면 △테니스 1위 우천면, 2위 횡성읍, 공동 3위 공근면, 둔내면 △배드민턴 1위 횡성읍, 2위 갑천면, 공동 3위 청일면, 우천면 △탁구(남) 1위 횡성읍, 2위 둔내면, 공동 3위 강림면, 우천면 △탁구(여) 1위 둔내면, 2위 우천면, 공동 3위 청일면, 횡성읍 △게이트볼(남) 1위 횡성읍, 2위 공근면, 공동 3위 청일면, 우천면 △게이트볼(여) 1위 횡성읍, 2위 청일면, 공동 3위 우천면, 공근면
<민속경기> △한궁(남) 1위 청일면, 2위 공근면, 3위 서원면 △한궁(여) 1위 청일면, 2위 횡성읍, 3위 둔내면 △단체줄넘기 1위 청일면, 2위 안흥면 3위 공근면 △고무신 멀리차기 1위 둔내면, 2위 안흥면, 3위 공근면 △줄다리기 1위 공근면, 2위 서원면, 공동 3위 청일면, 횡성읍
<입장상 1부> 1위 둔내면, 2위 횡성읍, 3위 공근면, 장려상 우천면
<입장상 2부> 1위 청일면, 2위 서원면, 3위 갑천면, 장려상 안흥면, 강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