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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육군 제7기동군단은 대규모 기계화부대 실기동훈련을 오는 19∼26일 경기·강원·충북지역 13개 시·군 일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기동훈련은 지난달 예정됐던 훈련이 연기된 것으로 전차와 장갑차 등 궤도장비, 군 차량과 장비, 장병 등 대규모 인원과 장비가 참가한다.
경기도(양주, 포천, 동두천, 남양주, 양평, 가평, 여주, 이천), 강원도(홍천, 횡성, 원주), 충청북도(충주, 음성) 지역 13개 시·군 주요 국도와 지방도에서 진행된다.
훈련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통제반과 대민피해통제반 등으로 구성된 현장 통제본부와 주민 불편 민원신고 센터를 운영하고, 주요 도로에서는 군·경 합동 교통통제소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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