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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어느 선거이든 선거가 일찌감치 과열 조짐을 보이면 각종 민원이나 제보가 잇따르게 마련이다.
일부 정치인이나 일부 조합장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지만 일부에서는 상대성으로 말들이 무성하다.
협동조합장과 지역 정치인들이 지역에서는 선출직으로 손꼽히며 많은 군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사람들이다.
누구나 선출직에 도전하려면 해당 직군에 남다른 열정과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해당 조직과 해당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조합원과 군민들에게 삶에 활력을 넣어주고 생활도 윤택하게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일부 인물들은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들을 많이 듣고 있다.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었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밥값을 제대로 못 한다는 이야기다.
능력이 없는 것인지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것인지 평가를 하는 군민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인데 자신의 입신양명만을 위해서 욕심만 부리는 것이 아니냐는 사람들이 많다.
박수를 칠 때 떠날 줄을 알고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대다수 군민들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세상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것에 적응을 잘하는 군민들은 지역의 각종 일부 선출직들의 행태에 비난이 일고 있다.
군민들 만큼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적어도 선출직을 하려면 타고난 리더쉽과 마인드를 겸비해야 한다. 옛 타성에 젖어 행사장이나 찾아 인사를 하고 자신의 차기를 위한 각종 행동만을 하는 것에 이젠 피곤함을 느끼고 있다.
선출직별 보수는 다르지만, 군민들이 더욱 세세히 알면 놀랄만한 액수를 타 먹는 선출직도 있다.
보수가 많다면 그만큼 조합원과 군민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 자신들의 보수는 늘어나는데 실제 조합원들과 군민들의 주머니는 해가 갈수록 더욱 피폐 해져만 가는 현실은 밥값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누구를 위한 선출직인가.? 조합원과 군민을 위한 진정한 일꾼들을 발굴해야 한다. 그리고 경쟁력을 높여 선택의 폭도 넓혀야 한다.
이제 제발 밥값 좀 하는 인물들이 많이 나타나길 대다수 유권자들은 바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