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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의원, 시·군의원, 자치단체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이 2026년 2월 20일 시작되면서 사실상 3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역에서는 출마를 저울질하는 정치 신인들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고 기존 정치인들은 중앙당의 공천에 바짝 신경을 쓰는 모양새이다.
내년 지방선거일이 6월 3일 인점을 감안하면 6개월 남짓 남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출마 예상자들의 득실을 따지는 저울질이 빨라지고 있다.
각 정당의 중앙당에서도 내년 지방선거 공천을 위한 경선 룰 마련과 전략 구상이 본격화되면서 출마 예상자들의 신경도 중앙당으로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선 기여도, 국민의힘은 당 기여도 등 여러 방안을 마련하여 경선룰을 확정한다는 방침이지만 지역에서는 체급별 후보자 간 교통정리가 되지 않아 체급별 정리의 관심도 크게 신경을 쓰는 부분이다.
지역에서는 제2선거구의 민주당 도의원 후보자와 나선거구 군의원 후보자에 대한 인물난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2선거구에서는 남홍순 전 안흥농협장이 도의원에 거론되고 있어 일단락되는 분위기며 아직은 정당 가입은 하지 않은 손현태 전 고석용 군수 비서실장이 군의원에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도 새로운 변수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들이 정당에 관계없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치 신인들이 대거 등장해야 지방자치가 발전할 수 있고 선거도 흥행이 될 것 이란 게 대다수 여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