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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서원면 금대리가 2025년 횡성군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일리천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이 그 첫 삽을 떴다.
지난 8일 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토종 무궁화 나무 180주를 식재했다. 이 사업은 4단계 20개 과제로 추진, 이번 식재는 그 첫 번째 사업으로서 테마 길 1단계 과제인 무궁화 길 조성 작업이다.
김명진 금대리발전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무궁화 나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꽃나무를 심고 꽃 길 만들기를 주민들과 함께 추진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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