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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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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의 수행기관인 횡성노인복지센터(센터장 심정선)는 ‘2025년 취약노인보호사업 공모전’ 영상·사진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3개를 포함해 총 4개 상을 수상하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번 공모전은 복지현장의 다양한 사례들을 발굴해 사업의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우수 프로그램들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사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은 6개 부문 72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영상 분야에서는 사회연계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제작한 ‘어깨동무-마음을 모아 행복을 빚다’가 보건복지부 장관상 우수상을 받았다.
영상에는 독거노인 생신상, 횡성국립숲체원 연계, 클린케어 협동조합 활동 등 따뜻한 사회연계 프로그램이 담겼다.
또한 사진 분야에서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최우수상·장려상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상 특별상을 받으며 높은 성과를 거뒀다.
최우수상작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세대공감 MZ따라 하기 프로그램 ‘함께해 효’에 참여한 어르신과 담당 생활지원사가 같은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장려상 수상작에서는 ‘리마인드 인생’을 주제로 학창 시절을 재현하는 집단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별상 수상작에서는 화사한 꽃들 사이에서 생활지원사와 어르신이 함께 손을 맞잡고 춤을 추는 듯한 환한 모습이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