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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지역 1986년생 호랑이띠로 결성된 어사매호랑이봉사단은 지난 23일,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60포기를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김치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김장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된다.
봉사단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어사매호랑이봉사단은 연탄 후원, 환경보호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