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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의회는 지난 11일 제332회 횡성군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했다.
전년도 예산액 대비 764억185만3천 원이 증액 편성요구된 6,777억6,994만9천 원 중, 14개 세부사업에 대해 22억5,857만6천 원을 삭감하고, 6,755억1,137만3천원으로 의결했다.
삭감 내용을 보면
△군정시책 및 이미지 홍보 요구액 11억 원 중 ‘방송 프로그램 유치’, ‘언론매체 홍보’, ‘교통수단 활용 홍보’ 각각 1억 원 삭감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1억 원 전액 삭감
△대형태극기 게양대 설치 및 경관조성 5억 원 전액 삭감
△횡성군보훈회관 건립 방안 연구용역 1,000만 원 전액 삭감
△우천 오원지구 문화관광 개발사업 요구액 12억 원 중 6억 원 일부 삭감
△임대용 소형농기계 위탁 배송비 4,400만 원 전액 삭감
△영농작업단 농기계 구입보조 요구액 3억5,000만 원 중 2억1,000만 원 일부 삭감
△유해조수 침입예방시스템 활용 현장 실증시험 요구액 3,000만 원 중 2,000만 원 일부 삭감
△축사 출입 물세척 자동발판 활용 현장 실증시험 요구액 2,000만 원 중 1,600만 원 일부 삭감
△약용작물 대량증식 순화온실 설치 요구액 2억1,000만 원 전액 삭감
△음식물류폐기물 수거용기 자동세척용역 대행사업비 요구액 5억8,125만 원 중 2억4,647만6천 원 일부 삭감
△안흥찐빵축제 주차장 조성 및 관리 요구액 210만 원 전액 삭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