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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표시판 부러진 채 장기간 방치


최종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22일
ⓒ 횡성뉴스
‘과속 방지턱 표지판’이 부러진 채 도로 옆 풀숲에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본래 목적인 ‘안전 표지판’의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대화제약 횡성공장 정문에서 조곡리 방면으로 약 150여 미터 지점 왼쪽 풀숲에 누워있는 표지판은 오늘도 담당 공무원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이 표지판은 과속 방지턱 수미터 앞 우측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시내버스와 승하차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되었을 것이다. 

이 표지판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부러진 채 방치되어 있어 이용객은 물론 조곡리 방면에서 읍내로 나오는 차량 운전자들의 안전도 위협받고 있다. 

주민을 위한 행정이라면 작은 것에서부터 꼼꼼히 챙겨야 하는 것 아닌가(?). 
최종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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