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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마을교육공동체 온정마을학교를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이사장 최현식)은 지역주민 화합과 학생 자긍심 고취를 위한 마을배움터 돌봄·성장공유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배움의 자리를 취지로 진행하는 돌봄·성장공유회로 마련됐다.
마을배움터마다 특색을 살려 아이들이 직접 운영하는 참여형 부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연계형 참여 수업, 그동안 상시 돌봄 프로그램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전시와 공연을 선보이는 등 다채롭게 공유회를 구성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은 2026년 기획 중인 ‘마을안학교’ 프로젝트를 녹여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에게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마을안학교는 배움터 학생들이 횡성을 떠나지 않더라도 각 마을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고, 어른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배우면서 꿈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젝트다.
또한, 내년 5개 분과에서 시행 예정인 ‘마을과 함께하는 전시회’ 프리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을배움터 돌봄·성장공유회는 12월 4일 갑천그루터기, 19일 우천무지개꿈터, 22일 강림온마을교실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의 행사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