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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지난 12월 20일 오후 1시경, 횡성읍 읍하남리 25번길 인근 ○○가게 출입구를 틀어막은 비양심 주차 때문에 가게 사장은 발을 동동 구르며 근처 식당들을 돌며 운전자를 찾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디에도 차주는 없었다.
운전석에 전화번호를 적어놓는 최소한의 양심도 없었다.
이 차량은 다음날에도 그대로 주차돼 있어 차를 강제로 뒤로 밀어서 겨우 출입구를 확보했다는 것.
이를 지켜본 이웃주민들은 “이런 비양심 주차는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가 남을 배려 할 줄 모르고 나 자신만 편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만으로 운전하는 나쁜 운전자로 하나의 나쁜 생활 습관”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