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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재도 군 경제산업국장이 지난 18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신규 현지 지자체를 추가한 양해각서(MOU)를 공식 재체결했다.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2026년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협력 강화 목적으로 진행한 라오스 방문 일정 중, 지난 18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신규 현지 지자체를 추가한 양해각서(MOU)를 공식 재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유치 협의, 신규 참여 지자체 확대에 따른 MOU 조정, 현지 선발 절차 점검, 계절근로자 인권 보호 대책 논의 등 다각적 협력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횡성군은 기존 라오스 정부와의 협력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온 만큼, 농번기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현지 지자체를 추가해 보다 체계적인 인력확보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횡성군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1,844명의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를 유치했으며, 올해 유치된 라오스 국적 749명의 계절근로자 중 이탈 인원이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