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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민선8기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지역 원로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횡성군 원로자문회의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원로자문위원회는 박순업 위원장을 포함한 3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횡성군이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군정 추진 현황,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뤄지고 이에 대한 자문과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도만조 군 기획예산담당관은 “지역 원로들의 풍부한 경험과 통찰은 횡성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