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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읍 시가지 공영주차장(읍상리 269-3)이 지난 30일 오후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신규 조성된 공영주차장은 횡성읍 시가지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찾는 운전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사업비 42억8,500만 원을 들여 4,285㎡ 부지면적에 △일반형 25면 △확장형 39면 △경차 15면 △장애인전용 3면 △교통약자 3면 △친환경차 5면 등 총 9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작년 8월 지장물·토지 보상을 완료 후 9월 착공했다.
군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시가지 내 주차불편은 줄어들고 지역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은 더해질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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