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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6·3지방선거가 1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정치권은 그야말로 춘추 전국시대가 되고 있다.
농한기를 맞아 농촌지역의 경로당의 화두는 지방선거이다.
요즘 각 마을 경로당에서는 휴지기를 맞아 마을 사람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올해 농사 이야기가 한창인데 빠짐없이 등장하는 말은 군수, 도의원, 군의원 선거 이야기이다.
횡성군수 선거에서 군수는 1명을 선출한다.
하지만 민주당에서는 1명이, 국민의힘에서는 4∼5명이 저마다 공천을 자신하며 물밑 작업이 한창이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프리미엄을 기대하고 있고, 국민의힘에서는 의회 독주 등을 내세워 기울어진 운동장을 회복시켜 달라는 여론을 펴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출마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조급증이 났는지 선거와 관련해 예민해 질대로 예민해져 있어 잡음이 조금만 발생해도 신경질 적이라는 게 일부인들에 말이다.
주민들은 4∼5명이 군수 출마를 위해 활동을 하면 선거 분위기가 살아나야 하는데 주민들 반응은 냉정하다며 이들은 각자 저마다 자신이 공천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을 이야기하면서 자신감을 피력하고 있는데 과연 누가 공천의 별을 손에 쥐을 것인지 모두 자신만만해하는 모습이 안타깝고 점점 유언비어가 난무해 진흙탕 싸움이 될 것 같다고….
지역에서는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의 후보자 중 일부인은 일찌감치 무소속으로 뛰고 있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따라 무소속 출마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