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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매월 바우처 카드를 통해 초등학생은 월 3만 원, 중학생은 월 5만 원, 고등학생은 월 7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9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취미·문화·체육 활동 등 청소년의 일상 성장에 필요한 영역을 바우처 카드 지원 정책이다. 군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청소년 희망채움 바우처는 서점·문구점, 예능·체육시설, 문화시설, 생활밀착 업종 등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 여가 활동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내 가맹점 중심으로 운영해 청소년의 일상 성장을 지원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1월 8일)까지 바우처 신청률은 81%로 집계되며, 사업초기부터 높은 참여율과 호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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