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횡성뉴스 | 어떠한 사업이든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민원의 사업이 우선시 해결 돼야한다.
하지만 횡성군은 주민 생활 불편 민원 관련 대응에 있어서 왜 그리도 미온적인 사고로 일관하는지 대다수 군민들은 의아해하고 있다.
횡성읍 북천로터리에서 천주교 방면의 도로는 양쪽 모두 일부 점포에서 불법주차를 상습적으로 해오고 있어 2년이 넘는 지속적인 민원에도 꿈쩍하지 않는다며 원성이 높다.
이 도로의 민원은 2년이 넘도록 지속되고 있어 횡성군에서는 흰색 차선을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인 황색 차선으로 변경했다.
하지만 단속은커녕 일부 몇몇 사람의 반대에 끌려다니고 있다.
대다수 이용객들이 민원을 야기하고 있는데 몇몇 점포주에 의해 도로 통행이 방해가 되도 방치하는 것은 행정의 불공정성과 주민 기만으로 비쳐지는 것이다.
도로 양쪽을 모두 불법 주·정차해 만일에 화재가 발생한다면 소방차의 접근은 불가능하여 이는 도로관리를 못 한 인재로 행정에서 책임이 있을 것이다.
대다수 군민이 불편하다는데도 불법주정차 하나 제대로 단속 못하는 횡성군은 어떠한 기준으로 군민들에게 납득을 시킬 것인지 행정의 무능함만 보여주고 있다.
일부 몇몇 사람들의 항의로 도로와 인도를 무법천지로 만드는 것은 군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다.
한마디로 도로 중앙에 규제봉만 설치해도 불법 주·정차는 해소가 되는데 이마저도 강력하게 못 하는 것은 선거를 앞두고 대다수 군민의 민심만 이반시킬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