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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이 1월 19일부터 11개월간 총 4,009명이 참여해 총 사업비 157억 원의 규모로 운영된다. 전년 대비 참여인원 105명 증가했으며 예산은 7억4,000만 원이 증액됐다.
이 중 공공형 일자리 선발은 3,150명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지난해 대비 노인역량활용 일자리는 279명에서 343명으로 64명 확대, 단순 공공 일자리에서 벗어나 지역 수요에 기반한 양질의 노인일자리 제공이 강화됐다.
횡성군은 사업 시작과 함께 안전교육을 병행해 참여 어르신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은정 군 가족복지과장은 “앞으로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어르신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인역량활용 일자리 개선에 중점을 두어 양질의 노인일자리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