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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동안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진행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일정은 26일 오후 2시 공근면 초원1지구를 시작으로 △27일 서원면 유현1지구·옥계2지구 △28일 청일면 유동3지구·유동4지구 △29일 갑천면 매일2지구·매일3지구 순으로 7개 지구를 순회한다.
장소는 각 해당 행정복지센터로 주민들은 지적재조사에 대한 전문가 설명과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지적공부 등록사항과 실제 경계 불일치 토지를 조사·측량해 현실에 맞게 바로잡는 국책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 재산권 보호, 토지 이용 가치 향상 등 주민 편익을 증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횡성군은 정확한 지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성희 군 토지재산과장은 “지적재조사는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