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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서장 장은석)는 지난 15일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한 구간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우천면 442 지방도에서 발생한 횡단보도 내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발생지점의 도로 구조, 교통안전시설 등 사고 유발 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찰은 보행자 교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단기 개선 사항으로 무인단속 함체 및 횡단보도 표지판 위치를 조정해 운전자 시인성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교통량 등 도로 환경 변화에 따른 횡단보도 신호기 설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횡성경찰서는 오는 2월 28일까지를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활동기간으로 지정하고 노인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홍보와 함께 사고유발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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