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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할인과 지역 화폐 인센티브 확대 등 실질적인 가계 지원책을 중심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횡성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횡성몰’에서는 2월 18일까지 설맞이 특별 기획전이 열린다.
이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마다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한 3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행하며, 신규 회원에게는 5,000원권 쿠폰이 추가 제공된다.
현재 횡성몰에는 56개 관내 기업이 입점해 다양한 명절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또 직거래 장터인 ‘횡성어사매장터’는 2월 14일까지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회원이 신규 회원을 초대하면 양측 모두에게 적립금 2,000원을 지급한다.
또한 출석 체크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횡성8대 명품 잡곡 또는 어사진미(4kg)를 증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병행된다.
이 밖에도 오프라인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카드형 횡성사랑상품권의 혜택이 강화된다.
군은 2월 28일까지 인센티브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5%로 전격 상향한다. 개인당 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결제 시 최대 15만 원의 인센티브를 돌려받을 수 있다.
외지에 거주하는 가족과 친지들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달 말까지 횡성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참여자 전원에게 배달 앱 1만 원권 쿠폰이 증정된다.
기부자는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포함해 총 14만 원 상당의 실질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 당첨 결과는 3월 4일 군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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