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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갑천면 생활개선회(회장 김미숙)가 직접 만든 전통 음식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갑천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2일 회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콩을 갈아 만든 순두부와 달콤하고 쫀득하게 쪄낸 약밥을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준비한 음식을 전달했다.
김미숙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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