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횡성뉴스 | 제9회 지방선거가 일찌감치 불이 붙어 민심까지 요동치고 있다.
예년 선거와 다르게 일부 지역과 일부 후보자는 인물난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선 없이 후보자가 선정되는 지역도 있고 특정 지역에는 후보자가 몰려 경선까지 가야하고 군의원의 경우 가 선거구와 나 선거구에서는 일찌감치 무소속을 선언하며 선거전에 돌입하는 등 선거분위기가 심상치가 않아 보인다.
특히 군수 후보자는 민주당은 사실상 선정이 되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경선을 치러야 해 아직 후보자 선출이 지연되고 있으며 도의원도 민주당에서는 1·2선거구 모두 1명씩으로 사실상 선정되었고, 군의원의 경우는 민주당에서는 나 선거구가 2명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민의힘도 가 선거구는 사실상 2명으로 선정이 되었다.
하지만 민주당 가 선거구는 후보자가 4명으로 경선을 치러야 하는 상황까지 가게 되어 후보자별 선정이 매끄럽게 되지 않아 선거분위기도 술렁거리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군의원 선거에서 가 선거구와 나 선거구에서 무소속 출마자가 1명씩 나와 정당대 무소속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고되고 있어 한 치 앞도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지방자치가 30년이 넘어도 젊은 정치 신인들의 참여도가 낮고 아직도 정착되지 못하고 지방선거가 흥행하지 못하는 것은 기존 정치인들의 책임도 크다.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젊은 정치신인들이 대거 등장해야 지방선거도 흥행하고 지역 정치도 살아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