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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6·3지방선거 횡성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소속 진기엽 전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가 지난 14일 횡성복합아트센터에서 유상범 국회의원, 한창수·최규만 도의원, 정운현·김영숙 군의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횡성 지역의 수려한 자연과 문화, 마을 이야기를 기록한 책 ‘진기엽의 횡성바로알기, 진(짜) 기행’을 통해 지역 인사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저자 진기엽 전 상임감사에 따르면 오랜 기간 횡성의 각 리를 직접 찾아다니며 각 마을의 유래, 자연환경, 주민 삶의 이야기 등을 기록했다.
이번 책에는 그 현장 기록과 지역에 대한 애정, 그리고 미래 발전에 대한 고민이 함께 담겼다. 특히 횡성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재조명하는 지역 기록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진 전 상임감사는 “횡성의 마을 구석구석을 직접 걸으며 보고 들은 이야기를 기록한 결과물”이라며 “지역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