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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33년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퇴직한 국민의힘 소속 임광식 전 횡성군 경제산업국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횡성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임 전 국장은 지난 12일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사회에서 느낀 지역의 현실적 난관과 문제점을 타파하고 변화하지 않으면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는 절박한 상황에 횡성군수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의 횡성은 브랜드 노믹스(경제)만이 경쟁력이라는 신념을 갖고 노믹스를 통한 ‘오늘은 안심, 더 든든한 내일’을 만들고, 이를 통한 미래성장동력의 지속성을 확보함은 물론, 군민들이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안전하고 안정되고 안심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군민들의 자긍심과 함께 정주 의식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횡성이 가진 자산과 자원에 횡성만의 매력적인 가치와 경쟁력을 더해 정체된 지역 성장을 다시 움직이게 할 ‘횡성 브랜드경제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전 국장은 먹고 사는 문제 해결, 살기 편한 횡성, 안심하고 믿는 똑소리 나는 군정 등 3가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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