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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람길’ 소공원에 웬 빨래 건조대?

공공의식 실종?
최종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09일
ⓒ 횡성뉴스
구릿고개 교차로 근처에 설치된 ‘은가람길’ 소공원에 빨래 건조대가 세워져 있어 지나는 주민들이 혀를 차고 있다. 

‘은가람길’ 소공원을 설치한 것은 구릿고개를 넘어오는 손님들에게 아름다운 횡성의 첫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함이다.

그런데 어처구니없게도 한낮에 주렁주렁 옷이 걸려 있는 빨래 건조대가 세워져 있다. 누군가 양지바른 분수대 앞 공간에 빨래 건조대를 세워놓은 모양이다.

인근 주민 A씨는 “공공장소에 웬 빨래 건조대인가? 구릿고개를 넘어 횡성에 들어서는 외지인들에게 횡성에 대해 좋은 인상을 주기는커녕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만 심어주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심히 걱정스럽다”고 지적했다.

누군가에게 제지당하기보다 스스로 주인의식과 공공의식을 갖고 작은 것부터 지켜나가는 군민의식이 요구된다.
최종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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