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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현수막이 남긴 흔적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23일
ⓒ 횡성뉴스
횡성 관내 주요 교차로, 전봇대, 가로수 등에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이 무분별하게 부착되어 군민 삶에 불편을 주고 있다.

횡성군이 광고협회와 지정게시대를 이용하지 않은 불법현수막을 정비하고 있다.

현수막 정비에만 그치지 않고 잔재물(끈)도 꼼꼼히 제거해야 깨끗한 거리 환경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옥외광고물법에 따르면 일정 조건을 갖춘 일부 정당 현수막을 제외하고, 지정게시대가 아닌 곳에 게시한 현수막은 모두 불법현수막이다. (사진은 횡성오거리 가로등에서...)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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