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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지방선거가 8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주당은 군의원 가 선거구에서만 공천이 확정되지 않았고, 국민의힘은 군수, 도의원, 군의원에 대한 정확한 공천 여부가 판가름 나지 않아 후보자들도 우왕좌왕하고 있으며 자중지란까지 일면서 점입가경이다.
국민의힘의 군수 선거는 후보자 4명 중 현역인 군수를 제외하고 비현역 3명을 놓고 1차 경선을 치른 후 1명을 선정해 현역 군수와 최종 후보자 공천을 한다는 방침이어서 최종후보 선정까지 얼마나 걸릴지 몰라 일찌감치 후보 선정을 마친 민주당과 여건에서 불리함을 말하는 사람도 있다.
특히 군의원, 도의원 등도 민주당은 각 1명씩으로 선정이 되었는데 국민의힘은 아직 보류라는 말이 나돌고 있어 후보자들만 냉가슴을 앓고 있다.
특히 군의원은 일찌감치 컷오프시킨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낙점이 되었던 인물까지 출마, 불출마를 놓고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면서 후보 선정 기준에 대한 각종 추측도 난무하고 있다.
옛말에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는 말이 있듯이 공천도 상대와 싸우려면 상대 당과 비슷하게 결정되어야 한다.
상대방은 열심히 뛰고 있는데 결정이 어떻게 날지 모르는 것은 속이 터지는 일이다.
아무리 선거판의 흥행을 위한 여론 조성이라지만 기울어지는 운동장을 만들어서는 흥행이 어려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