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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지난 10일 우천문화체육센터에서 제3회 우천면 어르신 한궁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우천면 노인회(분회장 남기연)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장에는 김명기 군수를 비롯해 정운현 의회 부의장, 최규만 도의원, 박명서 체육회장, 유병화 군의원, 김영숙 군의원, 유기영 우천면장, 남기연 노인회장 등 지역의 주요 내빈들도 대거 참석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응원했다.
이날 현장에는 각 마을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단 10개 팀과 응원단, 행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경기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동료들과 함께 집중해서 핀을 던지다 보니 몸도 마음도 젊어지는 기분”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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