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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전통 활쏘기의 투지와 서양 다트의 정밀함이 어우러진 ‘한궁’의 매력이 둔내면을 뜨겁게 달궜다.
둔내면 노인회(분회장 김규성)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도모, 각 경로당 간의 돈독한 친목과 화합을 위한 제3회 둔내면 어르신 한궁대회를 지난 6일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둔내면 각 경로당 회원 및 지역 어르신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 한궁 경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기량을 겨루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지역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둔내면 노인회의 화합과 단결을 한층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에서 1등 두원1리, 2등 우용1리, 3등 현천4리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