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부터 횡성사랑상품권의 평시 기본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 조정해 운영한다. 이는 인구감소지역 대상 국비 지원 비율 증가 정책 변경에 따른 것이다.
군은 이번 정책 변경으로 횡성사랑상품권을 월별 한도 70∼100만 원, 할인율 12%∼17% 범위에서 발행하고 있으며 명절 등에는 특별할인으로 할인율을 대폭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 경제정책과 소상공인팀 관계자는 “기본할인율 인상에 따라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속적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발행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