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공무수행 중 발생하는 자차 사고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자동차보험료 자기부담금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공무상 출장 중 자차 사고로 보험사에 자기부담금을 지불한 공직자이며, 사고 후 보험 처리를 완료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이며, 연중 수시로 접수 및 지원이 이뤄진다.
횡성군은 출장이 잦은 직원들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줄여 공직 생활에 대한 몰입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