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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4·1 횡성군민 만세운동 107주년을 맞은 지난 1일 삼일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애국의 고장 횡성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겠다고 공약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날 “107년 전 오늘 횡성군민 5천여 명이 일제의 폭압에 맞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다”며 “항일애국의 정신을 군민의 자랑으로 여기고 후손들에게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조성된 삼일공원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놀고, 운동하고, 쉬고, 학습하는 가칭 삼일 미래광장으로 재구조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가칭 애국의 고장 횡성 역사관을 건립해 우리의 자랑스러운 열사들의 삶의 이야기와 치열했던 군민만세운동의 현장을 횡성군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에게 보여주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우리 횡성만이 갖고 있는 소중한 군민 만세운동이 군민들은 물론 대한민국에서 다시 평가받아 횡성을 다시 세우는 시작이 되도록 하겠다”며 “횡성이란 도시의 브랜드를 높이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