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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새마을회(지회장 신형철)는 지난 30일 회관 앞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나무 심기 캠페인 열고 왕벚꽃나무 묘목을 배부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사회 환경 가꾸기를 목적으로 마련, 왕벚꽃나무 묘목 900여 그루를 관내 9개 읍·면에 배부하고 각 지역의 지정된 장소에 식재한다.
신형철 지회장은 “나무 심기는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실천적인 기후 위기 대응책”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횡성군 전역에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