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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언론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주민의 삶을 기록”
유상범 국회의원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횡성신문 임직원 여러분! 횡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온 횡성신문이 오랜 기간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온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 언론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주민의 삶을 기록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공동체의 중요한 축입니다.특히 횡성신문은 군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하며, 지역 현안을 균형 있게 조명해 온 대표적인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이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편집권, 사실에 기반한 공정보도,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책임 의식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지금 우리는 지방소멸, 인구감소, 지역경제 침체 등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지역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담아내며,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역의 나침반’으로서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횡성신문도 앞으로 더욱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로 지역사회의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저 또한 횡성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발전을 위한 입법과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횡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모두가 신뢰하고 사랑하는 언론으로 함께해주시길”
김명기 횡성군수
시시각각 변해가는 요즘 같은 세상에서 늘 그 자리를 꿋꿋이 지켜가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진정 감사할 일일 것입니다. 17년이란 결코 짧지않은 시간, 변함없이 횡성의 월요일을 열어온 횡성신문도 그 중 한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09년 봄, ‘지역화합·지역발전·공익우선’을 슬로건으로 첫발을 내디딘 횡성신문은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지역의 정론지라는 사명감을 지키며 지역 곳곳을 누빈 덕분에 오늘날 횡성 대표 언론이라는 이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안재관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을 비롯해 횡성신문을 만들어가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횡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언론은 단순히 정보전달의 역할만이 아니라, 지역의 문제를 조명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지난 시간 횡성신문이 걸어온 길이야말로 진정한 향토 언론의 참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긴장 관계 속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지역언론이 있기에 우리 군의 미래 또한 더욱 밝아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때론 냉철한 시선으로, 때론 따뜻한 관심으로 횡성을 바라보고 군민의 삶을 들여다보며 모두가 신뢰하고 사랑하는 언론으로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2026년 새봄, 올해는 또 어떤 소식들이 횡성신문의 지면을 채워나갈지 설렘과 기대가 가득합니다. 모쪼록 군민 여러분의 일상에 희망이 넘쳐날 수 있도록 밝고 행복한 소식이길 기대해봅니다. 우리 횡성군에서도 더 큰 책임감을 안고 군민의 더 나은 내일을 목표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끝으로,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횡성신문 독자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군민들의 신뢰와 존중을 받는 지역 신문이 되길”
표한상 횡성군의회 의장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횡성신문 안재관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횡성군의회 의장 표한상입니다.
먼저 횡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시간 동안 지역의 소식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하며 군민과 함께해 온 횡성신문의 노력에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 언론은 우리 이웃의 삶을 기록하고,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횡성신문은 그 역할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곳곳의 이야기와 현안을 균형 있게 전하고, 군민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데 큰 도움을 주어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변화의 순간마다 현장을 지켜온 기록은 시간이 지나도 소중한 자산으로 남게 됩니다. 이러한 기록들이 모여 우리 횡성의 현재를 보여주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언론은 군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가 지역사회에 전달되고 공감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은 지역의 발전과 성숙한 공동체 형성에 있어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이어가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횡성군의회 또한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늘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횡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 애써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횡성신문이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며 더욱 신뢰받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지역사회에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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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은석 횡성경찰서장 |
| ⓒ 횡성뉴스 | 횡성의 미래를 밝히는 ‘정론직필의 등불’ 횡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횡성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고,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횡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횡성 경찰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17년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사명을 다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횡성신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횡성신문이 걸어온 길 횡성의 역사입니다.
신문은 그 지역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횡성신문은 지난 17년 동안 우리군의 크고 작은 현안들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분석하고, 때로는 따뜻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하면 군민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왔습니다.
특히, 지역 치안과 안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경찰행정의 동반자로서 쓴소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횡성신문의 역할은 우리 횡성이 더욱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안전한 횡성 신뢰받는 경찰을 위해 우리 횡성경찰 또한 횡성신문이 전하는 군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치안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이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시고, 군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독자들에게는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지역사회에는 희망을 심어주는 언론사로 더욱 우뚝 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횡성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횡성신문 가족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발전해 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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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서 횡성군체육회장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 창간 17주년을 횡성군체육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신문은 지난 17년간 지역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 정직하고 공정한 보도로 지역주민들의 알 권리를 충실히 지켜왔습니다.
또한 횡성의 크고 작은 소식을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며 지역 발전과 화합에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지역 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하며 군민의 신뢰를 지켜온 점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 생각합니다.
지난 17년간의 노고와 헌신에 대해 횡성신문의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과 책임 있는 보도를 통해 지역 현안을 조명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해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횡성군 체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각종 대회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여 횡성군 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횡성군체육회는 횡성군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여가선용 및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횡성군체육회 회장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체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높이고, 체육인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하며,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힘을 모아 횡성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이루어 나가길 바랍니다.
“군민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는 횡성의 중심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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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인 횡성신문 운영위원회 위원장 |
| ⓒ 횡성뉴스 | 대지를 뚫고 세상에 고개를 내미는 새싹들의 소리 없는 함성과 함께 횡성신문이 창간 17주년을 맞았습니다.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17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매주 신문을 발행하기란 결코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희로애락과 살아 있는 각종 정보를 전달하기란 더욱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지난 2009년 3월 30일 언론의 불모지인 횡성에서 횡성신문이 창간해 17년 넘게 지속적으로 발행해 올 것이라 믿었던 군민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창간 당시 지역의 여러 분야에서는 횡성신문이 과연 얼마나 갈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6개월을 못 버틴다고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횡성신문은 각종 우여곡절을 다 이겨내며 창간 17주년을 맞이하며 현재의 모습으로 우뚝 섰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이 그냥 자라는 것 같아도 비바람이 있어야 뿌리가 깊어지고 넘어질 만하면 햇살도 있어야 다시 추스를 수 있어 어느 것 하나 필요치 않은 것이 없듯이 횡성신문도 지역의 기관 사회단체와 독자 여러분의 성원이 자양분이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횡성신문은 지방지와 다르게 횡성지역만을 기반으로 군민과 함께 상생하며 군민의 다정한 이웃으로 늘 군민 곁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난 17년을 돌이켜보면 정말 힘들어 좌절 또한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많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과 횡성신문운영 위원님들이 함께 했기에 오늘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횡성신문이 그동안 버틸 수 있던 것은 불의와 적당히 타협하지 않았고, 눈치 봐가며 그럭저럭 처신하지 않았으며, 협박에 굴복한 적이 단연코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횡성신문운영위원회는 심기일전하여 횡성신문이 올곧은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지원할 생각입니다.
횡성군민 모두가 매주 월요일 횡성신문이 배달되기를 기다리는 횡성신문 이제 횡성에서 없어서는 안될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함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횡성 지역화합과 지역 발전, 그리고 공익을 우선으로 하는 횡성신문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성 쌓인 기록이 차곡차곡 쌓여 후대의 역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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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詩人 서 휘 본지 컬럼위원 |
| ⓒ 횡성뉴스 | 신문(新聞)이란!
‘새로울 신(新)’‘들을 문(聞)’
‘새로울 신(新)’새로운 것, 이전에는 없었던 것
‘들을 문(聞)’듣다, 소문, 알려진 내용
직역하자면: “새롭게 들려오는 소식” 또는 “새로운 정보를 듣는다”는 뜻이다.
조선시대 ‘조보(朝報)’ 우리나라 조선시대 왕실 소식을 전하던 ‘조보’라는 신문 형태가 있었지만 ‘신문’이라는 공식 명칭은 한성순보로(1883년)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신문 ‘한성순보’이다.
이때부터 ‘보(報, 알릴 보)’나 ‘신문(新聞)’이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후 1896년 순 한글로 창간된 ‘독립신문’을 통해 국민에게 ‘신문’이라는 단어가 완성되어 전하게 된다.
고로 누군가의(기자, 매체)를 통해 전달받는다는 소통의 의미가 있다. 17년 동안 묵묵히 그 일을 해온 횡성신문 천덕꾸러기도 되었다. 다시 주워들고 보게 되는 실소도 있지만 알고 보면 지역 매체로 알뜰히도 지내온 세월이다. 세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고 있다.
문맹 시절이 있듯이 지금은 컴맹 시대이다.
대다수 50∼60대 이상은 컴맹이 많을듯싶다.
컴퓨터 시대도 이제는 AI시대 제미나이(Gemini) 시대이다.
신문 매체를 다루는 곳에서는 벌써 부터 AI시대를 따라가고 있다. 우리 횡성지역은 마음을 먼저 열고 다가가는 비결을 가져야 열린 마음을 받을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진실을 보여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자신을 낮추고 마음을 낮추고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마음과 사람을 얻을 수 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지방선거 고개 숙이고 손잡고 얼굴 아프도록 웃는 인사들 많아질 것이다.
횡성신문에서는 냉철하게 인사들의 공약 비리 등을 높낮이 없이 보는 대로 기록하고 있다.
지역신문이라고 하찮게 다루지 말고 정성을 다하고 진실만을 기록하는 신문으로 다시 한번 자부하길 바라며 17년의 정성 쌓인 기록이 차곡차곡 쌓여 후대의 역사가 되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