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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갑천면의 마을 안길이 몇 해 뒤면 화사한 벚꽃 터널로 변신해 주민과 행락객들을 맞이할 전망이다.
갑천면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김춘시, 부녀회장 이용표)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2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 조성을 위한 ‘사랑의 봄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참여해 포동리 일원에 40그루, 하대리 일원에 55그루 등 총 95그루의 벚꽃나무를 정성껏 식재하며 푸른 마을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한편, 마을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볼거리와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