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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농협(조합장 마기성)은 지난 15일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년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은상(수상자 강미숙 차장)을 수상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보험사업 계약실적과 유지율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사무소 및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횡성농협은 지속적인 보험사업 확대와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마기성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조합원을 위한 금융 및 보험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