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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난생처음 해외 나들이 나선 장애인들이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라고 입을 모았다.
강원지체장애인협회 횡성지회(지회장 이명수, 사무국장 김태영)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해외문화탐방 여행으로 베트남 나트랑을 무사히 다녀왔다.
협회는 몸이 불편한 관계로 해외를 다녀오기 힘든 장애인들의 염원을 담아 지체장애인 10여 명을 인솔해 베트남 관광지와 잘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현지식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 모 씨는 “눈물을 흘리면서 이제는 어떠한 여건에서도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졌다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