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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의회(의장 표한상)는 지난 10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백오인 의원을 비롯해 재정·회계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4명(이태종·안병열 전 군의회 사무과장, 박옥균 전 서원면장, 장상화 나라살림연구소 객원연구원)을 포함한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오는 29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을 비롯한 채권·채무, 재산, 기금 등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이 이뤄진다.
특히 예산이 관련 법령과 당초 편성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여부와 집행 과정에서의 낭비 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횡성군의회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건전한 예산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이어갈 방침이다. |